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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뽕짝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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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경아(@lkn1969)2012-09-04 14:02:24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처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의 끈은 한올 한올
역여가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요
우연과 인연은
어느 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저 있는걸까요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스처가야 할 사람이
전화기 속에 묵소리로 가슴설래이는 하루가되고
메세지 만으로도 하루가 행북하고
인연이 되려면 외면할 사람도
자꾸보면 새롭게 보인다고 합니다
인연도 여러갈래가 있나봅니다
만나서 아될 악연이 인는가하며
이처럼 세상에서
참으로 다양한 인연을 맺으며
그 끈을 붙잡고 갈망하며
사는것이 우연이고 인연인가봅니다
나는 그 끈을 꼭잡고 남은 삶을
그저 뽕짝이 좋아님들과 행복을 나누며
마무리하고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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