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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가로등/신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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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은희o(@l61625)2013-11-02 22:40:17
낙조의 외로운가로등
^^* =
외로운 가로등 [낙조 신광우]
비오는 거리에서
외로운 거리에서
울리고 떠나간 그 옛날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들은 내 마음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
희미한 등불 밑에
외로운 등불 밑에
울리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
꿈도 짙은 이 거리에
비 젖는 가로등이여
이별도 많은 내 가슴 속을
한없이 울려 주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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